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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의 훼손, 교회의 위기
유해무 교수/ 전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복음의 순수한 음성(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경청하는 곳마다 의심의 여지 없이 교회가 있습니다”(칼빈).
한국교회가 위기의 소용돌이에 빠졌다. 교회에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다. 강단에서 복음의 순수한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다. 복음 전도자인 목사들이 겁도 없이 복음 아닌 것을 강단에서 전하고 있다. 복음 아닌 것을 전하자고 서로 격려하고 있다. 목사가 비복음으로 선동하고 세를 규합한다. 그것을 듣기 모인 사람들이 그런 비복음, 반복음에 환호한다. 코로나로 한국교회를 경고하신 주님, 이제 촛대를 옮기고 계신다.
칼빈은 말씀과 복음과 함께 교리를 동의어로 더 자주 사용한다(행 2:42 주석). 칼빈이 입에 붙었듯 수없이 사용하는 ‘복음의 교리’는 그리스도의 교리이다. 십자가와 부활의 사역에 기초하여 성령께서 증거하시는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다. 그는 삼위 하나님과 사역 외에 다른 교리를 전하는 당시의 가톨릭교회를 향하여 거침없이 비판하고 경고한다. 복음 선포 대신에 미사의 미신을 고안하여 교인들을 배교의 길로 인도하는 그들을 맹인이라고 직타한다. 그들은 기적의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고 말하고는 같은 입으로 기적의 권능을 성인(聖人)들의 경건 덕분으로 돌린다. 칼빈은 그들이 세상을 성인들에게로 인도하고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한다고 호통친다(행 3:12-16 주석).
한국교회의 강단에서 삼위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현대판 성인(聖人)이 주인공 아니 구세주로 높임을 받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누구라도 그 성인과 대척점에 서면 강단에서 난도질한다. 어찌하여 삼위 하나님은 뒷전에 모셔두고 강단이 인간 노름판이 되었는가! 누가 성인 감별사인가? 그의 어록이 삼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대신하고 있다. 성경 본문만 읽어놓고 인간 성인을 칭송하고, 한 입으로 다른 이에게 저주를 퍼붓고 있다(약 3:10 참고).
이렇게 강단에서 복음의 교리인 (공)의는 사라지고 율법의 정의만이 난무하고 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 3:10). 하나님 한 분만이 의롭기 때문에 불의한 자가 이웃을 불의하다고 지목할 수 없다. 불의한 자는 항상 거짓말쟁이이기 때문이다(딛 1:12 참고).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116:5). 의는 위로부터 임한다. (공)의는 은혜로 오로지 ‘받을 뿐’이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정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습 3:5). 스바냐는 하나님의 의와 정의(한역의 공의는 정의로 번역함이 맞음)를 말한다. 정의(신 10:18)는 공도(창 18:19), 규례(신 11:1), 송사(출 23:6), 재판(신 16:19), 법도(신 33:20), 판결(삼상 8:3), 심판(시 1:5), 신원(잠 29:14)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된다. 일상에서 법률을 다루는 이가 재판관이며, 그 정당한 시행이 세상에 정의를 이룬다. 다만 정의는 사회의 평화를 이루기 때문에 언약 백성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하며, 가능하면 재판관에게 가지 않아야 한다(고전 6:1-11절 참고).
우리는 정의가 짓밟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하박국이 절규한 모습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합 1:4). 지금은 이사야의 절망을 되씹는 시절이기도 하다. “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도다”(사 59:14). 그는 이보다 더 격하게 자기 심정을 토로한다(사 1:21). 법을 이중적으로 적용하는 시절이다. 같은 잣대를 다르게 사용하면서도 뻔뻔하고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 같은 법으로 자기 자신을 변호하고, 같은 법으로 이웃을 짓밟는 시절, 일구이언이 난무하는 시절이다.
그런데 이런 식의 법해석과 적용을 무기로 자기 정체성을 갖추어 자랑하고 협박하고 장악한 이들이 다름 아닌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이다. 그들은 감히 모든 법을 다 지켜 정의롭다고 자부한다(막 10:20). 그러나 (공)의롭지 않은 자들은 결코 정의로울 수 없다. 예수님은 이런 자들을 향하여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마 23:23)고 선언하신다. 빌라도가 법을 따지는 그들에게 예수님을 그들의 법대로 재판하라고 할 때, 유대인들은 자기들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다고 답변한다(요 18:31). 예수님 자신은 정의(심판으로 번역)를 이방에 전하는 분이다(마 12:18). 신약에서 정의는 재판, 고발, 심판으로 가장 많이 번역된다.
법과 글자 하나, 일점일획으로 따지는 정의파들 앞에서 예수님은 이런 언행을 중단하라고 가르치신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마 5:38-42). 예수님은 정의에 앞서 공의를 가르치신다! 세례자 요한이 집례를 주저하자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마 3:15)고 설득하셨다. 이에 요한이 허락하였다. 맞다,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받아야 마땅하다! 이런 상식과 문자적 법 집행인 정의를 폐기하지 않지만 뛰어넘는 자세가 공의이다.
공의는 신약에서 대개 ‘의’로 번역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된 자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기 때문에 천국의 백성으로 선포된다(마 5:10). 이런 의인은 오직 한 분밖에 없으니 곧 유대인들이 죽인 예수님이시다!(행 7:52). 의는 인간의 소유가 아니요, 쟁취할 수가 없다. 예수님만이 의로우사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요일 1:9). 그래서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롬 4:3). (공)의롭게 된 자만이 정의를 행할 수 있다. 의롭게 된 자만이 용서하는 방식으로 정의를 실천할 수 있다. 정의의 차원에서 머물면 누구도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더 낫지 못할 것이다(마 5:20).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바리새인들은 정의의 파수자로 자부하였다. 계명과 율법의 규례를 지켰다고 스스로 의인임을 자칭한 바리새인이 아니라 가슴을 치며 죄인임을 고백한 세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눅 18:14). 공의 곧 ‘의’는 인간이 행위로 쟁취할 수 없다!
의는 예수님의 모든 사역에만 나타난 성부 하나님의 속성으로서 불의한 자를 의롭게 한다. 성령께서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정의)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다(요 16:8). 은혜 곧 의의 선물을 받은 의인은 정의를 행할 수 있고, 행해야 하며, 행한다. 그러면 의인에게 핍박이 온다.
예수님은 “이유 없이” 미움을 받으셨다(요 15:25). 따라서 세상은 예수님께서 의인으로 만드신 우리까지도 이유 없이 미워할 것이다(요 15:18). “부당하게(불의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벧전 2:19-20). 우리는 불의하고 부당하게 이유 없이 까닭 없이(시 69:5) 미움받고, 고난받고 핍박을 받는다. 또한 거짓으로! “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시 119:161).
그럼에도 의인은 되받아 치지 않는다. 우리에 앞서 의인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22-24). 이 의인께서 무고하게 십자가에 달려 고난받으사 우리를 의인으로 만드셨다! 이 의인께서 행하신 의를 우리가 본받아 행한다고 하여도 남을 의롭게 할 수 없다. 예수님만이 죄인을 의롭게 하신다! 우리는 이미 의를 선물로 받았기 때문에 한없이 정의를 행하고 때로는 무고하게 비난과 욕과 핍박을 받아도 견딜 수 있다.
왜 한국교회의 위기인가? 교회에 교인이 없어서? 아니다! 강단이 훼손되고 있기 때문이다. 강단에서만 선포할 수 있는 (공)의가 선포되지 않고 있다. 정의에만 매달려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를 선포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공의를 이룬 십자가를 부인하고 말 것이다. 아니 이유 없이 미움을 받으신 우리의 구주는 이미 강단을 떠나셨지 않은가! 강단에서 순수한 복음의 교리가 심히 약해졌거나 사라졌다. 그러니 교회가 세상과 다를 바가 없다.
강단에서 순수한 교리인 예수님과 성부와 성령 하나님이 아니라, 원수를 지명하고 부르고, 핍박하는 자를 향하여 욕설과 저주를 내뿜는다면 도대체 이런 목사가 하나님 경외를 알고는 있는가?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신 성부 하나님을 강단에서 부인하는 설교가 과연 은혜의 방편인가? 바리새인들의 수준에조차도 이르지 못하고, 율법 준수 정도의 정의를 떠드는 강단은 이미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우상의 ‘연단이 되고 말았다.
복음 교리의 내용인 삼위 하나님이 떠난 강단 이미 그 도끼가 뿌리에 놓였으니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 하나님의 의가 이미 떠났으니 불은 심판, 곧 정의의 심판만 남은 곳에 구원과 생명도 없다.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마 12:32). 인자를 거역한 이들에게 회개의 기회가 한 번 더 있었다. 곧 성령께서 강림하셨을 때에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외치면서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 그러고도 만약 예수님을 부인하고 거역하면 사함이 없다.
지금은 성령훼방죄를 피해야 할 때이다. 강단을 훼손하고 있는 설교자들은 경성하고 속히 회개해야 한다. 강단 주위에 모인,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양떼들이 유리 방황하지 않도록 경성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목자장께서 불의 심판으로 강단을 아주 사르실 날이 임박하였음을 기억하라!
강단의 훼손, 교회의 위기이다! 강단은 인간을 향한 찬양과 숭배, 저주와 악담이 흘러나오는 자리가 아니다. 목사는 강단에서 복음의 순수한 음성(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파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요 배교자이다. 강단에서 삼위 하나님을 송축하지 않고 강단을 계속 훼손하려면 아예 도끼로 부숴버리고 연단을 세워 성인(聖人)을 숭배하라!
교인은 정의를 행해야 한다. 다만 교회에서 공의를 선물로 받아야(수동) 세상에서 정의를 행할 수 있다(능동). 세상은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요동쳐도, 교회만이 공의를 선포한다. 이렇게 교회가 교회다울 때, 교인들은 세상에서 정의로운 샬롬(평화)을 선물할 수 있다. 주일마다 삼위 하나님만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송축을 받으시며, 우리는 거듭난 의인으로서 세상을 개혁하는 정의의 역군으로 까닭 없이 고난받아도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원수를 사랑하며, 우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세상이 우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의로우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시어 우리가 정의의 사도로 세상을 다스리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기사출처: 고신뉴스 K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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